이번 우아한테크코스 8기 프리코스부터는 기존 4주차로 끝나던 과정이 5주차까지로 확장됐다.

대망의 4주차 ~ 5주차 미션은 “오픈 미션”인데 2주동안 자유 주제로 무언가에 몰입하는 것이 과제이다

| 오픈 미션을 하는 목적은?

기존까지는 서류, 프리코스를 기반으로 선발을 진행해왔다.

그렇다보니, 프리코스에서 열심히 참여하더라도, 우테코를 지원하기 전까지의 삶이 어땠냐에 따라서 합격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우테코와 함께 하고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분들을 발굴하고 더 넓은 기회를 주고자 오픈 미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 프리코스 챌린지

01. 프리코스 경험 기반으로 관련된 분야의 과제를 설계하고 구현

02. 2주 동안 진행 (예시 : 자료 조사 -> 기획 - 제작 -> 결과물 제출)

1) 예시1 : 낯선 도구 해커톤

쉽게 말하면, 생소하고 난이도가 있는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도입해본 과정을 잘 풀어내는 예시를 의미한다.

절대 평가가 아니며, 현재 수준에 맞춰서 얼마나 어려운 도전인지를 잘 드러내는 것이 관건이다.

예를 들어,

  • 3주차 미션이었던 Lotto 미션을 Go 언어로 구현하고, 당첨 번호를 입력하는 것이 아닌, 외부 API를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것을 도입하여 난이도를 높이는 것.
  • JavaScript가 주력 언어이지만 백엔드 언어를 경험해보기 위해, JAVA를 기반으로 시도해보는 것

2) 예시2 : 고난도 문제 해커톤

사용한 도구는 우리에게 익숙한 도구를 사용하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관건이다.

3) 예시3 : 제한 협업 미션

혼자가 아닌 2~3명이서 팀을 이뤄 협업해보는 방식으로 단순 협업이 아닌 제약을 걸어보는 형태를 제안하셨다/

나의 목표

나는 이번 4~5주차 기간동안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는 기존의 졸작에 집중해 퀄리티를 높이기로 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로는 설명회 중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려다가는 놓칠 수도 있다는 말을 하시기도 했고 졸작 마감 기간이랑 5주차랑 겹치기도 해서..

대신 졸작에 집중한다 했을 때 이걸 증빙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개발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이게 우테코의 합격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3주차까지의 경험만이라도 이미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

그래서 이번 오픈 미션에서의 나의 목표는 내 개인의 성장에 두려고 한다.

그를 위한 세부 목표로

1. 이번을 계기로 블로그를 쓰는 습관을 들이려 한다.

- 요즘에 솝트를 하면서 한 주에 아티클 하나씩은 꼭 쓰려 하고 있는데 이것처럼 매 주 어떤 형식이던 글을 남겨보면 어떨까. 어디서 내 장점을 말할 때 항상 꾸준함을 이야기 하는데 이번을 계기로 하나의 루틴을 만들어 가고싶다.

2. 다른 활동을 핑계로 집중하지 못하던 졸작을 제대로 완성하기

- 개인 공부를 핑계로 졸작에는 소홀했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좋은 결과물 만들어보기!

기록 1

https://imdeepskyblue.tistory.com/53

기록 2

https://imdeepskyblue.tistory.com/54

기록 3

https://imdeepskyblue.tistory.com/57

기록 4

https://imdeepskyblue.tistory.com/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