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imdeepskyblue.tistory.com에 쓰던 글을 이 사이트로 옮겼습니다.
왜 옮겼나
- Markdown으로 직접 쓰고 깃 히스토리로 글의 변화를 추적하고 싶었습니다.
- Tistory 에디터에 매번 적응이 어려웠고, 코드 블록과 이미지 관리가 번거로웠습니다.
- 분류·태그 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옮겼나
- 기존 글은 Markdown으로 변환해
src/content/blog에 가져왔습니다. - 기존 Tistory URL은 새 URL로 301 리다이렉트 처리했습니다.
- 글마다 단일 카테고리를 부여하고, 자유로운 태그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전 글 링크를 외부에서 그대로 따라오셔도 정상적으로 새 글로 연결됩니다.